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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iN 정보
Title : 로디지아 리지백 (Rhodesian Ridgeback)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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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지아 리지백 (Rhodesian Ridgeback)

■ 소개

로디지아 리지백은 균형이 잘 잡힌 사냥개로 원산지는 의외로 로디지아가 아니라남아프리카이다. ‘리지백(Ridgeback ? 거꾸로 선 등)’이라는 이름은 이 개의 독특한 특징인척추선에 나 있는 털이 짧은 칼 모양으로 다른 부분의 털과 반대 방향으로 자라있는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이개는 사나우면서도 집요한 사냥개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세 마리가 한 조를 이루어 행동하는데, 다섯 마리의 사자떼에게도 공격을 한다.

■ 역사

16세기에서 17세기 무렵, 유럽을 떠난 이주민들이 블러드하운드와 마스티프, 그리고 다종 다양한 테리어를 데리고 남아프리카로 건너왔다. 이렇게 반입된 개들과, 그 지역에 살고 있던 반 양생의 사냥개인 아프리칸 호텐토트 헌팅독이 교배되어 현재와 같은 로디지안 리지백이 탄생하였다. 리지백은 물 없이 24시간을 견딜수 있으며 아프리카 오지의 극심한 기온 변화도 이겨낼수 있는 뛰어난 체력을 갖춘 탁월한 사냥개이다. 무리를 지어 다니며 표범, 물소, 영양 따위를 사냥하는데, 특히 사자 사냥에 능숙하여 현재는 로디지안 라이온 독이라고도 불린다.

■ 성질

로디지아 리지백은 매우 영리하고 우호적이어서 인기있는 가정견이 될 수 있다. 화가 나면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되기도 하지만 천성이 온순한 탓에 잘 짖지도 않으며 많은 훈련도 필요하지 않은 훌륭한 가정견이다.

■ 특징

균형이 잘 잡힌 이 사냥개의 원산지는 의외로 로디지아가 아니라 남아프리카이다. '리지백(거꾸로선 등이라는 뜻)'이라는 이름은 이 개의 독특한 특징 (척추선에 나 있는 털이, 짧은 칼 모양으로, 다른 부분의 털과 반대 방향으로 자란 것)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로디지안 리지백은 다재다능한 개로서 사냥개, 경비견, 그리고 친근한 벗으로서 다양하게 이용된다. 충분히 넓은 환경을 필요로 하며 활동적인 운동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등에 뱀이 있는 개’라고도 불리며 사나우면서도 집요한 사냥개이기도 하다.
보통 세 마리가 한 조를 이루어 행동하는데, 다섯 마리의 사자떼에게 공격할 정도로 용맹하다.

■ 외모

크기와 키는 수컷이 63-67cm 암컷이 61-66cm 정도인것이 적당하다. 머리는 길이가 길며 턱이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한 길이로서 두개부는 평평하고 귀의 간격은 넓고, 긴장하면 앞이마에 주름이 생긴다. 주둥이는 길고 두툼하고 힘이 있으며, 윗머리 편평하다.가슴이 단단하고 두터우며 근육질이 돋보인다. 매끈하고 광택있는 털이 짧게 촘촘이 나 있으며, 어깨는 잘 경사져 있고 근육이 잘 발달하여 있다. 등에는 힘이 있고 역모가 있으며, 허리는 안정적이고 약간 아치형이다. 꼬리는 힘이 있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 지는데, 행동 시에는 위쪽으로 세우고 있으나 말리지는 않는다. 앞발은 곧고 뼈가 굵으며, 발의 중간 관절부는 몸통과 밀착하여 있다. 발바닥은 두껍고 탄력적이고, 발가락은 둥글고 꽉 쥐고 있다. 발가락 사이는 털이 조밀하게 있으며, 발을 보호하고 있다. 뒷발은 근육이 왕성하며, 허벅지는 길고 스타이플과 발목은 잘 굽어 있고 조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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