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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iN 정보
Title : 애견과함께 차안에서 좋지못한 행동1  
상세정보
첨부파일1| [fampet]1203231706302172760.jpg

(사진 참조: 미엘 님의 '연두')

 

 

차 안에서는 강아지와 놀지 않도록 한다

애견이 자동차에 익숙해지게 하려면 차 안에서 강아지와 함께 놀아주면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난감을 차 안에 가져다 놓기도 하는데  이것은 아주 좋지 않은 습성을 갖게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차 안에서 강아지와 함께 놀면, 강아지는 차 안을 노는 장소로 인식하기 때문에 차만 타면 강아지가 흥분해서 '놀자" 라고 조르게 됩니다, 쉬는 때 더러 강아지와 놀 수 있으나 주행중에 강아지와 놀 수는 없는 일인데  운전중에 강아지에 한 눈 팔면 안전운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그렇다고 강아지가 주행중과 정차시를 구분하여 놀아주는건 어렵잖아요^^; 따라서 차 안은 노는 장소가 아니라는걸 처음부터 인식해주는게 중요해요~

강아지가 놀기를 재촉하며 짖더라도 무시하고,놀이도구는 차안에 두지말구요. 애견이 짖더라도 게이지에 넣어둔 채 못본체 하고 운전하셔야해요 휴게소나 공원에 도착한 뒤에 놀이도구를 꺼내 애견과 밖에서 놀도록 한다. 이것을 반복하면 노는 장소는 차 안이 아니라 밖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합니다.


 

강아지가 창문으로 머리를 내밀게 하는 것은 위험하다.

드라이브 중 강아지는 창 밖으로 머리 내놓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창이 닫혀 있으면 애견이 열어 달라고 짖거나 발톱으로 문을 긁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때 창을 열어 주면 강아지가 그곳으로 머리를 내밀려고 안간힘을 쓰는 경우를 흔히들 보시죠?

달리는 차밖으로 창문을 통하여 머리를 내밀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애견이 차밖으로 떨어지는 사고의 가능성이많기때문이에요,소형견일 경우 머리를 내밀 정도의 공간이면 몸이 충분이 통과할수도있어요 

환기를 위해서 창문을 열어야 한다면, 운전석등 강아지가 접근 할수 없는 쪽의 창문을 열든지, 강아지가 있는 쪽의 창문이라면 머리를 내밀 수 없도록 아주 조금만 열어두세요^^ 사실 달리는 차에서 환기를 시키기 위한 목적이라면 몇 센치 정도 아주 조금만 창을 내려도 환기는 충분하니깐요~^^

 

 

애견이 있을 때에는 가급적 차 안에는 물건을 놓지 않도록 한다.

애견은 호기심이 왕성하여 장난치기를 좋아하기때문에 집에서도 화장지를 어지럽히거나 신발을 물고 다니는 행동 본적있지요?역시 차에 태우면 여기저기 상처를 내거나 물건을 물어뜯어 놓는 일도 흔하답니다

애견을 차에 태우는 이상, 차 안에 발톱으로 인한 상처나 시트를 긁히는 일은 어느 정도 감수하셔야해요/시트가 더러워지거나 털이 여기저기 붙어있는 것도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야하는데.. 그게 싫다면 애견을 차에 태우지 말든지 차 안에서는 반드시 게이지 안에 넣어 두셔야 한답니다..^^;

 

더운 여름날 차를 떠날 때는 애견을 혼자 놔두지 않는다.

더운 여름날 차안의 온도는 10분만 되어도 쉽게 고온으로 올라가는데 여름에 차안에 어린애를 혼자 남겨두었다 변을 당했다는 뉴스 종종보셨을텐데요. 체력이 사람보다 못한 강아지의 경우는 말할 필요도없구요. 아무리 잠시라도 절대로 더운 여름날에는 강아지 혼자 차안에 남겨두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 더운 여름의 경우 문을 열어둔다고 될일도 아니구요..

더운 여름이라면 아무리 잠시라도 차를 떠날 때는 강아지를 데리고 떠나야 하고, 만일 그렇지 못할 상황이라면 처음부터 강아지를 데리고 자동차 여행을 떠나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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